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 2천곳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활용 현황에 대한 실태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중진공은 솔루션·장비 활용 현황과 스마트공장 사후관리 관련 정책 지원 요구사항 등을 점검해 정책자금, 인력연수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
중진공은 비대면 방식의 점검을 요구하는 기업의 수요에 맞춰 산업용 비대면 솔루션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 점검도 하고 있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