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상장 3일차를 맞는 카카오페이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카카오페이는 전 거래일보다 3.85% 오른 17만5천500원에 거래됐다.
이는 시초가인 18만원보다는 2.5% 하락한 것이지만, 공모가(9만원) 대비해서는 95% 오른 수치다.
카카오페이는 상장 첫날인 3일 시초가보다 7.22% 오른 19만3천원에 거래를 마쳤고, 이틀째인 4일에는 전 거래일보다 12.44% 내린 16만9천원에 마감했다.
현재 카카오페이 장중 시총은 약 23조원으로, 코스피 보통주 중 1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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