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은 8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고양시, 한강유역환경청과 '장항습지 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장항습지 보전 활동과 수달 서식지 복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두루미,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장항습지는 생태학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올해 5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 에쓰오일은 8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고양시, 한강유역환경청과 '장항습지 보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장항습지 보전 활동과 수달 서식지 복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재두루미,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이 서식하는 장항습지는 생태학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올해 5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됐다. (서울=연합뉴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