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NK자산운용은 미국 자산운용사 디멘셔널펀드어드바이저(DFA)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타깃데이트펀드(TDF) 'BNK든든한TDF'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은퇴 시점에 따라 '2030', '2035', '2040', '2045' 등 모두 4개 펀드를 선보인다.
11개 글로벌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로 모델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으며, 펀드 가입 시기와 은퇴 시점에 맞춰 자산 배분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투자자의 생애주기 데이터를 반영해 최적의 자산 배분 곡선을 개발했다고 운용사 측은 설명했다.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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