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3분기 포데이즈코리아, 투윈코리아, 글로벌리더코리아, 포바디, 다온코리아 등 5개 다단계 판매업자가 폐업했다고 10일 밝혔다.
포데이즈코리아는 도소매업으로 업종을 바꿔 운영 중이다.
이 기간 엠제트글로벌, 오르네트웍, 영진 등 3개 사업자는 신규 등록하고 공제조합과 계약을 했다.
이에 따라 9월 말 기준 등록 다단계 판매업자 수는 128개로, 2분기보다 2곳 줄었다.
공정위는 "다단계 판매업자와 거래하거나 다단계판매원으로 활동하고자 한다면 해당 사업자의 다단계 판매업자 등록 여부는 물론, 휴·폐업 여부 및 주요 정보 변경 사항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세한 다단계 판매업자 정보는 공정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ob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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