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하이브[352820]가 올해 3분기 호실적과 대체불가토큰(NFT) 사업 진출 발표 등에 힘입어 최고가를 거듭하며 15일 40만원대에 진입했다.
이날 하이브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65% 오른 40만7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이브가 종가 기준 40만원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장중 한때 41만3천500원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가도 새로 썼다.
하이브는 최근 5천억원 규모 유상증자로 블록체인 업체 두나무 지분 2.48%를 취득하고 합작 법인을 설립해 NFT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힌 이후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이브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21.49% 상승해 시가총액도 이날 종가 기준 2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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