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대한결핵협회와 AI 기반 결핵진단 기술 개선 나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11-23 14:12  

뷰노, 대한결핵협회와 AI 기반 결핵진단 기술 개선 나서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338220]는 대한결핵협회와 AI 활용 결핵 진단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를 추진하면서 대한결핵협회의 이동검진 사업, 국제협력 사업 등 해외 사업에 뷰노의 AI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대한결핵협회는 전국 6개 복십자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결핵 유병률이 높은 동티모르, 캄보디아, 몽골 등 개발도상국에서 이동형 검진을 수행하고 있다.

뷰노는 협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AI 흉부 엑스레이 판독 보조 솔루션 '뷰노메드 체스트 엑스레이' 등을 활용한 국내외 검진 사업 확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