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거래소는 올해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에서 '2021년 자본시장 올해의 인물'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올바른 투자 문화 확산 및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시상한다. 회원사와 한국거래소 출입기자 및 직원 등의 추천을 거쳐 한국거래소가 선정한 7인의 후보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해 최종 1인을 선정한다. 투표는 한국거래소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기간은 내달 1일부터 12일까지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