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NH투자증권[005940]은 13일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개시했다.
미국 증시에 상장한 우량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1주 미만 소수점 단위로 쪼개서 사고팔 수 있다. 최소 주문 금액은 1천원이다.
소수점 거래가 가능한 종목은 미국 상장 주식 287종목과 ETF 22종으로, 해외 주식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은 대부분 종목을 포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두헌 NH투자증권 디지털솔루션 본부장은 "별도 앱 설치 및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계좌에서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번거로움을 없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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