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국내 가구의 평균 자산 보유액이 올해 3월 말 기준으로 5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부채는 8천801만원으로 작년보다 6%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한국은행·금융감독원은 전국 2만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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