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전국 188개 지역특구를 대상으로 운영성과를 평가한 결과 최우수 특구로 '나주 배산업 특구'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수 특구로는 '충북 태양광 특구'와 '임실엔치즈·낙농 특구'가 뽑혔다.
최우수 특구에는 대통령상, 우수 특구에는 국무총리상이 수여된다.
중기부는 이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소비 촉진 행사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홍대축제거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 부대행사로 우수특구의 제품 홍보·판매를 위한 지역특구관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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