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BK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23명에게 치료비 5억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해 희귀·난치성 질환 투병 가족 3천32명에게 치료비 총 132억원을 지원해왔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업 시민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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