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상 시상식 'SW 아너스 어워드' 첫 개최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22일 시상식 '2021 SW 아너스 어워드'를 열고 이주용 KCC정보통신㈜·㈜시스원 회장에 공로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이 회장은 1967년 국내 최초로 컴퓨터를 도입한 한국 첫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인 KCC정보통신의 창업자다.
협회는 이 회장이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과 소프트웨어 수출뿐 아니라 IT 전문 인력 교육과 청소년 대상 교육에도 힘썼다고 평가했다.
협회는 올해부터 매년 이 시상식을 열고 소프트웨어 산업에 공로가 있는 원로 1∼2명에게 협회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ye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