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패션몰인 무신사는 캐주얼 브랜드 '예일'의 대체불가토큰(NFT) 래플(무작위 추첨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당첨자는 예일의 한국 마스코트 '유니버시티 핸섬 댄'이 전 세계 랜드마크를 여행하는 영상을 담은 NFT와 200만원 상당의 모두투어[080160] 여행권을 1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NFT는 추후 글로벌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에서 거래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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