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브라질의 태양광 발전량이 지난해 13GW(기가와트)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5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지난해 브라질의 전체 전력 생산량은 180GW 수준이며, 이 중 태양광 발전량은 7% 정도다.
업계에 따르면 브라질은 2012년부터 약 663억 헤알(약 14조 원)을 태양광 발전에 투자했고, 탄산가스 배출량을 1천470만t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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