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와 코스콤은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김혜련 작가의 '그림을 쓰다: 훈민정음'전을 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는 작가가 수년간 우리 고대 문양들과 훈민정음이라는 고유문자를 연구해 나온 결과물이다. 1부에선 문양패널 90점으로 만든 난간, 유화 25점으로 구성된 벽면 등 회화작품 129점이 이달 21일까지 여의도 한국거래소 마켓타워2 로비에 전시된다. 회화전으로 구성된 2부 작품 190점은 오는 28일까지 거래소 마켓스퀘어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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