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이미령 기자 = 한국거래소는 대규모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048260]의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 여부 결정을 보름(영업일 기준) 연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스템임플란트의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 대상 여부에 대한 결정은 내달 17일까지로 미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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