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호텔신라[008770]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188억원으로 전년(영업손실 1천853억원)과 비교해 흑자전환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7천791억원으로 전년 대비 18.5% 증가했다. 순이익은 271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4분기 영업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동기(영업손실 352억원)와 비교해 흑자전환됐다. 같은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1조1천298억원과 177억원이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268억원을 6.7% 하회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