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나눔재단은 상반기에 창업지원센터 '마루'에 입주할 스타트업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스타트업 16팀을 선발해 오는 4월부터 최장 1년간 마루의 사무 공간을 제공한다. 입주 스타트업은 채용, 법률, 번역 등 필요한 솔루션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으며, 선배 창업자와 전문가로부터 일대일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 아산나눔재단은 상반기에 창업지원센터 '마루'에 입주할 스타트업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스타트업 16팀을 선발해 오는 4월부터 최장 1년간 마루의 사무 공간을 제공한다. 입주 스타트업은 채용, 법률, 번역 등 필요한 솔루션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으며, 선배 창업자와 전문가로부터 일대일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