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3.11
0.06%)
코스닥
1,149.44
(14.97
1.2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우크라이나 전쟁 위기에 금값 8개월만에 최고치

입력 2022-02-15 15:09  

우크라이나 전쟁 위기에 금값 8개월만에 최고치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계속되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값이 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금 현물가격은 싱가포르 시장에서 이날 한국시간으로 낮 12시 28분 현재 온스당 1천878.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금 가격은 이날 한때 0.4% 상승한 온스당 1천878.93달러(약 225만원)를 기록, 지난해 6월 11일 이후 장중 최고가를 나타냈다.
시장 관계자들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험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힘을 얻고 있는 것은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라고 이들은 지적했다.
오안다의 선임 시장 분석가인 에드워드 모야는 연준의 정책 실수 가능성과 지정학적 위험성, 성장 관련 우려에 대한 대비책으로 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온스당 1천880달러 선이 뚫리면 1천900달러 선까지 금값이 오를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k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