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우크라이나를 뒤덮은 전운이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결심했다"고 단언하면서 긴장을 높였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우크라이나를 뒤덮은 전운이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을 결심했다"고 단언하면서 긴장을 높였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