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리빙랩(Living Lab) 플랫폼을 구축할 '리빙랩 활용 기술개발 사업' 운영기관으로 울산테크노파크·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리빙랩은 생활 속 실험공간이라는 뜻으로, 소비자들이 기업과 협력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대안을 탐색하는 체험형 공간이다.
운영기관은 리빙랩 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소비자가 제품의 기획 및 개발 단계에 직접 참여해 소비자 맞춤형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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