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제재 방침을 밝혔다.
사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유럽 동맹들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미국은 푸틴 대통령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에 대한 제재에 동참할 것"이라며 "오늘 중 추가 발표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