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무역협회는 3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싱가포르 디지털 비즈니스 전략 포럼 및 화상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양국 간 디지털동반자협정(DPA) 타결을 계기로 민간 분야에서 디지털 신산업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자 무역협회와 싱가포르비즈니스연합회, 싱가포르기업청이 공동 주최한 것이다. 쿠팡, 네이버 클라우드, '동남아의 아마존닷컴'으로 불리는 라자다, 사물인터넷(IoT) 기업 비아틱 등이 행사에 참여해 디지털 신산업 분야의 미래와 서비스산업 혁신, 시장 진출 전략 등을 공유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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