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XA손해보험은 질병부터 상해까지 개인별 맞춤형 보장이 가능한 '(무) 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질병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 등은 물론 상해와 관련한 운전자 보장 등 총 112개 담보를 하나의 상품에 담았다. 주계약에 해당하는 일반상해 80% 이상 후유장해 담보를 포함해 암 진단비 및 생활자금까지 설계할 수 있도록 질병 진단도 보장하고 있다. 만 18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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