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웅진씽크빅[095720]은 인공지능(AI) 학습플랫폼 '스마트올'에 메타버스(가상공간) 갤러리를 열고 고흐·마네 등 유명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메타버스 전시회인 인상주의전 '마음에 남는 순간'에서는 에두아르 마네의 '선로',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등 유명 작가의 작품 14점을 만나볼 수 있다.
웅진씽크빅은 "실제 미술관처럼 갤러리를 돌아다니며 실감 나는 관람을 경험할 수 있게 설계했다"며 "작품 앞에 서면 내레이션과 음악이 자동으로 재생돼 시각과 청각을 통해 작품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웅진씽크빅은 매달 다른 주제로 메타버스 갤러리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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