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4일 오전 7시 53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북서쪽 166km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6.90도, 동경 126.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weather_news@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24일 오전 7시 53분(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서북서쪽 166km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26.90도, 동경 126.2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weather_news@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