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대한변리사회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42대 회장으로 홍장원 현 회장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홍 회장은 2년 더 대한변리사회를 이끌게 됐다.
홍 회장은 "지난 2년간 무자격 불법 변리 행위와 저가 수임 근절, 특허침해소송에서 변리사 소송대리권 확보, 지식재산(IP) 가치평가 시장에서 변리사 역할 제고 등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2년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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