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신용보증기금은 삼성전자[005930]가 추진하는 고효율 맞춤형 냉장가전 생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중소·중견 협력업체 8개사에 총 181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대기업 등과 협력업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평가해 신보가 협력업체에 보증을 지원(공동프로젝트 보증)하는 형태다.
신보는 공동프로젝트 보증으로 81개 중소·중견기업에 총 1천314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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