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삼양홀딩스[000070]는 30일 종로구 소재 삼양그룹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영준 바이오팜그룹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삼양홀딩스는 엄태웅·이영준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5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kak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