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6일 0시 4분(한국시간) 일본 미야기현(혼슈) 센다이 남동쪽 83km 해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7.80도, 동경 141.6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0km다. weather_news@yna.co.kr (끝)
(서울=연합뉴스) 6일 0시 4분(한국시간) 일본 미야기현(혼슈) 센다이 남동쪽 83km 해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7.80도, 동경 141.6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0km다. weather_news@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