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6일 라오스 3개 마을 새마을금고에서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라오스 비엔티안주 폰홍군에 위치한 락하십성, 동카오, 남린 등 3개 마을에서 진행됐다. 중앙회는 미얀마, 우간다에 이어 2019년부터 라오스 새마을금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왔다. 현재 라오스에는 총 3개 새마을금고가 설립돼 100여명의 주민이 참여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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