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4일 비탈리 펜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를 만나 양국의 경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번 양자 면담을 통해 한국의 개발 경험을 우즈베키스탄에 공유하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한 지원을 계속하는 등 우즈베키스탄과의 경제협력을 한층 강화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즈베키스탄 방문 기회가 있다면 경제 현장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을 우즈베키스탄 정부 측에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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