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73)이 19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핀란드 대통령실은 이날 이같이 밝히고 "감염에도 불구하고 니니스퇴 대통령은 건강 상태가 좋으며 계속해서 원격으로 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오는 21∼22일 예정된 노르웨이 공식 방문은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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