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G7 재무장관들 "우크라이나에 29조7천억 추가 지원"

입력 2022-04-21 10:12  

G7 재무장관들 "우크라이나에 29조7천억 추가 지원"
"필요시 원조액 늘릴 것…G20·IMF 등 국제회의 러 참가에 유감"
"러, '침략 중단' 국제사법재판소 명령 즉각 따라야"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들이 우크라이나에 240억달러(29조7천억원)에 달하는 추가 경제 원조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21일 보도했다.
G7 재무장관들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총 240억 달러를 올해부터 추가로 지원하고, 필요할 경우 원조액을 늘려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이들은 G20 회의를 비롯해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 회의 등 국제회의에 러시아가 참가하는 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G7 재무장관들은 "국제기구나 다자간 포럼 등은 더는 러시아와 통상적인 업무를 같이 해선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러시아와는 정부간 금융 거래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촉발된 식량 안보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들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침략을 중단하라는 유엔 국제사법재판소의 명령에 즉각 따라야 한다고 촉구했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