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전망치 11.5% 상회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055550]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조9천60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3.2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조7천88억원을 11.5% 상회했다.
매출은 13조9천692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68% 감소했다. 순이익은 1조4천206억원으로 16.6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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