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는 오는 14일 여의도 현대백화점[069960] 더현대 서울에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도심 속 핑크빛 휴양지'를 주제로 이벤트, 체험존, 굿즈 숍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해 야놀자가 지향하는 여가 가치를 고객과 직접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야놀자 관계자는 "여행의 즐거움과 설렘을 경험하고 싶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며 "오늘부터 13일까지 얼리버드 예약 이벤트를 열고 팝업스토어 기념 굿즈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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