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해외명품 브랜드 할인 행사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매출을 견인한 명품 시장이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이후에도 더 커질 것으로 보고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로로피아나, 톰브라운 등 80여개의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본점과 잠실점, 인천점 등에서는 20∼22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26일까지 본점과 잠실점, 동탄점, 부산본점에서는 명품브랜드 시계와 주얼리 행사도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시계박람회인 '2022 워치스&원더스'에서 선보인 신상품과 롯데에서만 단독으로 공개하는 한정판 상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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