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산불피해를 겪은 경남 밀양시 일대에 이동식 기지국 차량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임시 대피소가 마련된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상동초등학교에서 휴대폰 긴급 충전서비스, LTE 라우터, 와이파이 등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통신서비스 중단이 없도록 비상상황반을 가동하고 서비스 점검·복구작업 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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