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 하향에 따라 캠코인재개발원의 공무원 직무 전문교육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기관 수요에 맞춰 '찾아가는 공무원 직무 전문교육' 프로그램도 도입을 추진한다. 캠코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온라인 교육과정만 운영해왔다.
캠코는 2015년 인사혁신처로부터 공무원 직무 전문교육 및 국가자산관리 분야 민간위탁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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