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뷰티 브랜드 랑콤은 국내 농어촌 도서 지역의 여성 청소년 635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 관련 진로 교육을 진행하고 수강자 중 우수 학생 4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랑콤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문해력 향상을 돕는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 '꿈을 그리다'(Write Her Future) 캠페인 일환으로 3∼5월 홍성여자중학교, 김해중앙여자중학교, 진안여자중학교, 제주한림여자중학교 등 4개 학교에서 메타버스,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과 관련한 디지털 진로 교육을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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