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국제강[001230]은 9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 본사에서 '2022 그린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폐휴대폰 재활용 수익금으로 마련한 산불 피해지역 복구 기부금 1천125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난달 본사와 지역 사업장, 계열사 임직원들로부터 폐휴대폰 1천224개를 수거해 정보통신기술 리사이클 전문기업 '민팃'에 데이터 삭제와 감정 평가를 의뢰했다. 동국제강은 평가금 375만원과 매칭그랜트로 출연한 750만원을 더해 1천125만원을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기부금은 강원·울진 산불 피해지역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