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0일 오후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의 일환으로 WWF(세계자연기금) 코리아와 함께 환경보전 이토크(E TALK)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과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업과 민간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씨티은행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본 지역사회의 일상 회복과 재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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