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한국에너지공단은 우기를 앞두고 이달 말까지 631개의 취약·산지 태양광 발전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산지 태양광 시설의 비탈면 상태와 배수 관리, 식생 녹화, 발전시설 및 부지의 안전성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또 피해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피해 접수 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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