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21년 지역별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흑자는 883억달러로 전년(759억달러)보다 확대됐다.
국가별로 보면 대(對)미국 경상흑자가 328억달러에서 449억6천만달러로 늘었다. 2014년(415억달러)을 웃도는 역대 최대 기록이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