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심재훈 기자 = 현대해상[001450]은 본격적인 해외여행 재개를 앞두고 현대해상 다이렉트 '해외여행 보험'을 개정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해상은 이번 상품 개정을 통해 해외에서 의료 응급상황이 발생하거나 여행 관련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전 세계 어디서든 365일, 24시간 우리말로 상담 가능한 '우리말 도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여행 중 주민등록등본상 거주하는 주택 내에 강도나 절도로 인해 발생한 도난, 파손을 보상하는 '해외여행 중 자택 도난손해' 담보도 신설했다.
기존 오프라인 대비 25%였던 할인율도 30%까지 높여 다이렉트로 가입 시 더욱 저렴하게 해외여행 보험을 이용할 수 있다.
president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