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이마트[139480]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12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76억원)와 비교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손실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04억원을 18.3% 상회했다.
매출은 7조1천473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1.9% 증가했다. 순손실은 631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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