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5일 연합뉴스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지난 12일까지 등록된 계약 정보를 바탕으로 서울에서 전세 거래된 전용면적 60㎡ 이하 빌라(다세대·연립주택) 지하층 전세 보증금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평균 전셋값은 1억1천497만원으로 집계됐다.
서울 소형 빌라 반지하 전셋값은 상반기 기준으로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11년 5천702만원에서 11년 만인 올해 약 두 배로 올랐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