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NH투자증권[005940]은 기존 강남대로WM센터와 교대역WM센터를 통합한 강남금융센터를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형 점포를 표방한 강남금융센터는 전용면적 924㎡ 규모 대형 점포로, 증권업계 최초로 평일 오후 7시까지 상담 시간을 확대하고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올해 4분기에는 금융 업무 처리가 가능한 스마트텔러머신(STM)도 도입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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