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SK네트웍스[001740]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사업 자회사 에스에스차저의 주식 10만3천528주를 약 728억원에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SK네트웍스의 에스에스차저 지분율은 50.1%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올해 12월 30일이다.
SK네트웍스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추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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